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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나의 예술적 고향: 라인란트의 백남준

2014.07.10 - 2014.09.30

  • 나의 예술적 고향: 라인란트의 백남준
  • 뒤셀도르프, Galerie 22의 J.P Wilhelm이 백남준에게 보낸 편지, 1959년 뒤셀도르프, Galerie 22의 J.P Wilhelm이 백남준에게 보낸 편지, 1959년
  • 독일 신문의 ’Exposition of Music-Electronic Television’ 전시 기사, 1963년 독일 신문의 ’Exposition of Music-Electronic Television’ 전시 기사, 1963년
  • 비스바덴 George Maciunas가 N.J.Paik에게 보낸 엽서, 1963년 비스바덴 George Maciunas가 N.J.Paik에게 보낸 엽서, 1963년
  • 부퍼탈 Galerie Parnass에서 ’24 Stunden’ 공연 중, 1965년 부퍼탈 Galerie Parnass에서 ’24 Stunden’ 공연 중, 1965년
  • Joseph Beuys가 백남준에게 보낸 편지, 1967년 Joseph Beuys가 백남준에게 보낸 편지, 1967년
  •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Opera Sextronique>공연, 1968년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Opera Sextronique>공연, 1968년
  •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Video Venus>, 1978년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Video Venus>, 1978년
  • 만프레드 레베가 촬영한 백남준의 모습, 1978년 만프레드 레베가 촬영한 백남준의 모습, 1978년
  •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Aula, 1978년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Aula, 1978년
  • 뒤셀도르프 쿤스트 팔라스트 비디오 작품 ’Fish flies on the sky’ 설치 모습, 1985년 뒤셀도르프 쿤스트 팔라스트 비디오 작품 ’Fish flies on the sky’ 설치 모습,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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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술적 고향: 라인란트의 백남준

뒤셀도르프, Galerie 22의 J.P Wilhelm이 백남준에게 보낸 편지, 1959년

독일 신문의 ’Exposition of Music-Electronic Television’ 전시 기사, 1963년

비스바덴 George Maciunas가 N.J.Paik에게 보낸 엽서, 1963년

부퍼탈 Galerie Parnass에서 ’24 Stunden’ 공연 중, 1965년

Joseph Beuys가 백남준에게 보낸 편지, 1967년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Opera Sextronique>공연, 1968년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Video Venus>, 1978년

만프레드 레베가 촬영한 백남준의 모습, 1978년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 Aula, 1978년

뒤셀도르프 쿤스트 팔라스트 비디오 작품 ’Fish flies on the sky’ 설치 모습, 1985년

예약신청전시가아닙니다
  • 구분 국내전시
  • 기간 2014.07.10 - 2014.09.30
  • 장소 디지털정보실 3층
  • 작가 백남준
  • 작품수 100여점
  • 주최 /
    후원
    국립현대미술관, 백남준문화재단
  • 관람료 무료
  • 비고 이용시간: 화요일~일요일 10:00~17:30

  • 전시소개

국립현대미술관의 디지털정보실에서는 한국현대미술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현대미술의 대표적 작가 자료를 수집 서비스 하는 <한국 현대미술가 파일>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분기별로 한 작가의 아카이브를 집중 조명하여 예술가의 작업 세계와 관심의 지형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도 함께 마련해오고 있는데, 그 두 번째 프로젝트로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로 불리우는 백남준의 기록과 자료들을 백남준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게 되었다.

 

본 아카이브 전시는 1960-70년대 시기의 백남준의 작업과 삶에 도움과 영향을 끼친 독일의 여러 미술 인사들과의 교류활동을 증거해주는 크고 작은 사건과 만남들의 궤적이다. 그리하여 한 때 라인란트의 곳곳에 남겨진 흔적들인 친필기록, 서신, 활동사진, 영상 등의 기록 자료들이 현재라는 시점에서 다시 그 존재와 의미가 재조명되길 바라는 무대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백남준을 국제 미술계에 알린 Wulf Herzogenrath, 플럭서스 작가 Manfred Leve, 백남준의 평론가인 Moritz Pickshaus, Museum Kunst Palast AFORK Stephan von Wiese, Tomas Schmit Archive Barbara Wien, 백남준의 제자인 Ivo Dekovic, ricardo wende, 슈투트가르트 미술관 Sohn 아카이브 등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이 세기의 예술가를 빛나게 하는 훌륭한 조연들임은 더 말할 나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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