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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레안드로 에를리치

2014.11.04 - 2015.09.13

  •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레안드로 에를리치
  • 레안드로 에를리치,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레안드로 에를리치,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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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레안드로 에를리치

레안드로 에를리치,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레안드로 에를리치,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레안드로 에를리치,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레안드로 에를리치,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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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안드로 에를리치,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레안드로 에를리치,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예약신청기간이아닙니다
  • 구분 국내전시
  • 기간 2014.11.04 - 2015.09.13
  • 장소 서울박스
  • 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 (Leandro Erlich)
  • 작품수
  • 주최 /
    후원
    국립현대미술관/한진해운
  • 관람료 서울관 관람권 4,000원

  • 전시소개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상징적인 공간인 서울박스를 현대미술의 실험성과 미래적 비전을 제시하는 작품을 전시하는 장기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서도호에 이어 국립현대미술관은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가로 국제적 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1973~)를 선정하였다.

레안드로 에를리치 (1973-)는 2001년 베니스 비엔날레 아르헨티나 국가관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MACRO 로마 현대미술관, MoMA PS1, 가나자와 21세기 현대미술관 등 유수의 해외 미술관에서의 개인전 개최하며 국제적 현대미술작가로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부산비엔날레(2002), 서울 미디어 시티(2005), 송은 아트스페이스(2012) 등을 통해 소개되었다. 이번 전시는 역대 최대 규모 장소 특정적 설치 작품을 관객들에게 소개한다. 작가는 일상적이고 친숙한 공간을 전복시켜 실재와 환상 사이의 모호함을 부각시키는 작품들을 통해 현실에 대한 독창적이며 창조적인 언어를 구축해왔다.

서울관의 각 전시실로 접근하는 동선의 중심에 위치한 서울박스의 공간적 특성을 반영하여 제작된 레안드로의 신작 <대척점의 항구 Port of Reflections>은 이름 모를 아름다운 작은 항구에 정박된 선박들과 가로등을 수면 위에 반사된 물그림자와 함께 형상화시킨 대규모 설치 작품이다. 서울박스 공간 위를 부유하는 선박들은 거울 같은 수면 위에 반사된 물그림자의 형태로 인해 마치 꿈 속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관객들은 현실과 비현실, 실재와 환영이 절묘하게 결합된 초현실적인 풍경 속으로 빠져드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미술관의 로비를 통해 서울박스로 접근하는 관객들을 처음으로 맞이하는 <대척점의 항구, Port of Reflections>은 현대미술의 놀라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대규모 설치 작업으로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지리적으로 상반된 장소에 위치한 아르헨티나와 한국의 물리적, 문화적, 사회적 관계를 조명하고 더 나아가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의 분리와 연합의 관계들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는 작품의 구상, 제작, 운송, 설치 등의 일련 과정에 대한 기록과 작가 인터뷰가 포함된 다큐멘터리 영상이 함께 상영되어 관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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