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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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개관 이래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와 자취를 함께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86년 과천, 1998년 덕수궁, 2013년 서울에 이어 2019년(예정) 청주관 개관으로 4관의 유기적인 활동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국민 여러분께 한층 가까이 다가가면서 문화가 있는 행복한 삶을 드리고자 합니다.

건축, 디자인, 공예 등 다양한 시각예술 장르를 아우르며 자연 속에서 휴식을 제공하는 과천, 역사의 숨결 속에서 국내외의 근대미술을 조망하는 덕수궁, 동시대미술을 소개하는 도심 속 서울, 그리고 수장기능이 한층 강화된 청주관에서 수집, 보존, 연구, 전시와 교육과 같은 본연의 활동을 더욱 활발히 펼치며 복합예술, 과학, 인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학문이 현대미술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산실로 거듭날 것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풍성한 감동을 경험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국립현대미술관은 더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정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장바르토메우 마리(Bartomeu M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