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큐레이터 전시투어가 10월 5일 오후 4시,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됩니다.
전통의 원리를 유화의 언어로 풀어낸 화가, 이대원. 그는 평생 농원을 그렸지만, 한번도 같은 풍경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젊고 아름다운 자연부터 늙고 꺾인 자연, 그리고 다시 살아나는 자연까지 자신만의 풍경으로 담아낸 이대원 작가의 삶을 큐레이터의 해설과 함께 만나보세요.
00:23 전시 소개
02:57 백일홍, 1933
11:42 복숭아 밭, 1964
18:01 농원, 1987
22:00 농원, 1995 / 도리화桃梨花, 2001 / 사과나무, 2000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2026. 8. 6. ~ 2026. 11. 8.
Lee Daiwon: Nothing Here Makes You Sad
MMCA Deoksugung
6 Aug 2026 – 8 Nov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