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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호» 전시특화 교육: 「예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STPI와 서도호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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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서도호» 전시특화 교육: 「예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STPI와 서도호의 협업」


국립현대미술관은 «서도호» 전시 개막 주간을 맞아 전시특화 교육 프로그램「서도호의 집, 창작의 시간」을 개최합니다.


프로그램은 전시의 주요 구성인 드로잉 섹션과 연계하여 관람객이 작품의 창작 과정과 재료, 제작 기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서도호 작가와 2009년부터 협업해 온 싱가포르의 비영리 창작기관이자 현대미술 갤러리인 STPI와 함께 토크와 창작 워크숍 2건을 진행합니다.


「예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STPI와 서도호의 협업」은 STPI의 대표이사 에미 유(Emi Eu)와의 대담으로 진행됩니다. 서도호 작가와의 장기적 협업을 중심으로 예술가와 판화·제지 전문가가 함께 작품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와 함께 현대미술에서 협업과 실험이 갖는 의미에 관한 대화를 나눕니다.


■ 개요

○ 제목:「예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STPI와 서도호의 협업」

○ 진행: 에미 유(Emi Eu, STPI 대표이사), 채연(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 일시: 8월 27일(목) 14:00-15:30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전시동 1층 1전시실 옆 공용공간

○ 대상: 관심 있는 성인

○ 인원: 60명

○ 언어: 영어(한국어 순차통역 제공)



■ 협력기관 및 연사 소개

○ STPI

2002년 설립된 싱가포르의 국제 판화·종이 매체 전문 창작기관이자 현대미술 갤러리입니다. 자체 제지 공방과 전문 판화 시설을 바탕으로 예술가와 전문 판화·제지 제작자가 협업하는 창작 환경을 제공하며,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미술에 대한 국제적 교류와 대중의 이해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국립미술관, 싱가포르미술관과 함께 국가 시각예술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싱가포르의 비영리 예술기관입니다.


○ 에미 유(Emi Eu)

싱가포르 STPI의 대표이사로, 2001년부터 기관의 예술적·전략적 발전을 이끌며 STPI를 판화 및 종이 매체에 특화된 국제적인 현대미술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STPI의 작가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및 싱가포르 작가들을 초청하여 STPI 워크숍과 협업을 통한 신작제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싱가포르 아트위크 기간 동안 STPI가 주관한 동남아시아 현대미술 연례 플랫폼 S.E.A. Focus를 이끌며,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을 국제 무대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신청 방법

○ 참여 방법: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 접수기간: 2026. 8. 13.(목) 10:00부터 마감 시까지

○ 대기자 등록: 정원 초과시 대기자로 등록 가능하며, 취소석 발생 시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 예약 취소: 원활한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불참 시 8. 26.(수) 낮 12시 전까지 반드시 예약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의사항

○ 개별 신청: 본인 명의로만 신청 가능합니다. 동행인이 있을 경우 개별적으로 신청해 주십시오.

○ 예약 확인 및 입장: 13시 50분부터 교육 공간 입구에서 예약 확인 및 입장이 시작됩니다.


■ 기타 안내

○ 촬영 안내: 강연 중에 프로그램 홍보(비상업적 목적) 및 기록을 위한 영상 및 사진 촬영이 진행됩니다.

참가 신청 시 촬영 사항(초상권 사용 포함)에 동의하시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주차 요금: 별도 혜택 없습니다.


■ 문의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관교육과 02-3701-9616 (평일 9시-18시 / 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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