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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나잇 - 무경계

전시정보

  • 기간 2025-09-04 ~ 2025-09-04
  • 장소 서울 1층, 미술관 마당
  • 시간 19:00~21:00
  • 인원 무료
  • 참가비 0
  • 이벤트 대상 일반 관람객
MMCA 나잇 - 무경계

MMCA 나잇 – 무경계


가을밤 사운드 파티, 경계를 넘어선 사운드와 예술의 만남


9월 MMCA 나잇은 미술축제가 펼쳐지는 삼청동의 가을밤 미술관마당에서 펼쳐집니다. 장르적 경계를 뛰어넘으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는 젊은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사운드로 미술관이 깨어납니다.


2024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을 수상한 전자음악 프로듀서 '예츠비'의 DJ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가수, 프로듀서, 혹은 오디오 비주얼 아티스트로서 국내외에서 확신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씨피카'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예술적인 퍼포먼스로 깊이와 울림을 선사합니다. 이어서 '캠핑락', '피싱팝' 등 새 장르를 개척하며 최근 한국 음악계에서 반짝이는 모먼트를 보여주는 신예 밴드 '지소쿠리클럽'의 다이나믹한 무대를 펼칠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스탠딩 야외 공연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시: 2025. 9. 4. 목, 19:00~20:30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미술관마당

대상: 국내외 미술관 방문객(약 1,000명)



■ 라이브 공연

예츠비의 DJ 퍼포먼스, 씨피카와 지소쿠리클럽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19:00 – 19:30 예츠비

19:30 – 20:00 씨피카

20:00 – 20:30 지소쿠리클럽



□ 출연진 소개


예츠비 Yetsuby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자 음악 프로듀서이자 DJ다. 직관적이고 유희적인 방식으로 전자음악을 탐구하는 그녀의 작업은 멜로디 중심의 클럽 트랙부터 실험적인 작곡까지 다양하며, Extra Noir (KR), Third Place (UK), All My Thoughts (UK), Pink Oyster (UK), The Internatiiional (KR) 등의 레이블을 통해 발표되었다. 다이나믹이 강조된 구조와 다양한 질감의 사운드 팔레트를 특징으로 한다. 공연자(DJ)로서도 활발히 활동중이며, Boiler Room, Mixmag, NTS, Rinse FM, Seoul Community Radio, Visla fm 등의 플랫폼에서 믹스를 선보였고, 세계 각지에서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음악 릴리즈 외로도 디지털 아트, 전시, 패션 캠페인, 영상 작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어 Platform L(KR), Barbican Centre(UK), MMCA(KR) 등에서 그녀의 작업이 소개된 바 있고, 레프트필드 앰비언트 듀오 살라만다(Salamanda)의 멤버이자 서울 기반의 DIY 레이블 컴퓨터 뮤직 클럽 (Computer Music Club)의 한 축이기도 하다.


씨피카 CIFIKA

음향과 시각적 표현에 능숙한 일렉트로닉-팝 아티스트 CIFIKA는 섬세한 작곡 실력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사운드클라우드에서의 활동을 시작으로, 2016년 EP 를 통해 처음 등장했으며 이후 서울을 기반으로 미디어 아티스트, 가수, 프로듀서 등 경계를 뛰어넘는 재능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개개인의 인간적인 경험을 자연과 우주, 미래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지소쿠리클럽 jisokuryclub

음악을 듣는 순간 주변을 푸른 산과 시원한 바다로 만드는 밴드 지소쿠리클럽은 새로운 ‘피싱팝/캠핑락’ 장르를 개척해 음악적으로 실험적이고 새로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익숙하고 편안한 매력을 가졌다. 2022년 밴드 결성 이후, 다수의 경연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라이징 밴드로 자리매김 후 앨범 발매, 해외 페스티벌 출연, 단독 콘서트 개최 등 거침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유의 사항

- 본 행사는 스탠딩 공연으로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MMCA 마켓과 동시에 진행되며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르지 않을 경우 공연 관람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무대 주변 1,000명 초과 시 관람객 안전을 위해 입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주차권 제공이 어려우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 홍보 및 아카이브 수집을 위한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있으며, 공연 관람자들은 촬영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사진촬영 허용하지 않을 경우 공연 관람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