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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오키프와 미국 모더니즘 전시연계 다큐멘터리 상영

전시정보

  • 기간 2026-11-25 ~ 2027-02-24
  • 장소 과천 대강당(지하1층)
  • 시간
  • 인원 250명
  • 참가비 0
  • 이벤트 대상 전관람객
조지아 오키프와 미국 모더니즘 전시연계 다큐멘터리 상영

조지아 오키프와 미국 모더니즘 전시연계 다큐멘터리 상영


«조지아 오키프: 빛의 반짝임»(2024)

«조지아 오키프: 빛의 반짝임»은 20세기 미국의 대표적인 미술가 조지아 오키프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장편 다큐멘터리이다.


‘미국 모더니즘의 어머니’로 불리는 오키프는 1920년대 꽃과 뼈,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뉴욕 미술계에 등장했다.


아카데미상 수상 감독 폴 와그너가 연출한 이 작품은 에밀리 레비에네즈-파루크(Emilie Levienaise-Farrouch)가 음악을 맡고, 휴 댄시(Hugh Dancy)가 내레이션을, 클레어 데인스(Claire Danes)가 조지아 오키프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러닝타임: 1시간 58분


감독 폴 와그너 Paul Wagner

폴 와그너는 아카데미상과 에미상을 수상한 독립영화 감독으로, 그의 다큐멘터리와 장편영화는 선댄스, 토론토, 텔루라이드, 로테르담 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다.


미국 PBS를 통해 전국에 방영된 주요 작품으로는 미국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노동조합을 다룬 «Miles of Smiles, Years of Struggle», 뉴욕의 극작가이자 연출가 조지 C. 울프를 조명한 «Signature: George C. Wolfe», 경마 산업의 세계를 다룬 «Thoroughbred», 스미스소니언 협회와 협업한 «Good Work: Masters of the Building Arts», 아일랜드인의 미국 이주사를 다룬 «Out of Ireland» 등이 있다. «The Stone Carvers»로 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상과 에미상 다큐멘터리 감독상을 수상했다.


장편영화 «Windhorse»는 중국과 카트만두에서 비밀리에 촬영되었으며, 극장 개봉 후 산타바바라 영화제에서 미국 장편영화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