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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동레지던시 상반기 입주작가전 «두 개의 영토»

  • 2026-05-29 ~ 2026-06-07
  • 레지던시 창동레지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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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2026년 창동레지던시 상반기 입주작가전 «두 개의 영토»
‹긍지의 날›, 2025, 2채널 영상, 슈퍼 8mm 필름(디지털 변환), 컬러, 사운드, 각 6분 45초(루프), 9분 30초(루프).
‹긍지의 날›, 2025, 2채널 영상, 슈퍼 8mm 필름(디지털 변환), 컬러, 사운드, 각 6분 45초(루프), 9분 30초(루프).
‹미완의 영토›, 2026, LED 라이트 패널, flex, 잉크젯프린트, 80X100cm.
‹미완의 영토›, 2026, LED 라이트 패널, flex, 잉크젯프린트, 80X100cm.
‹붉은 지붕 아래_유기농 시리얼 에디션›, 2024, 단채널 영상, 스테레오 사운드, 4분 17초.
‹붉은 지붕 아래_유기농 시리얼 에디션›, 2024, 단채널 영상, 스테레오 사운드, 4분 17초.
‹절단›, 2024, 단채널 영상, 컬러, 사운드, 45분.
‹절단›, 2024, 단채널 영상, 컬러, 사운드, 45분.
‹Embrace›/‹Hunters›/‹Clouds›, 2026, 한지에 잉크와 과슈, 각 46 x 32 cm.
‹Embrace›/‹Hunters›/‹Clouds›, 2026, 한지에 잉크와 과슈, 각 46 x 32 cm.
‹Spirits Bound to Family: Returning Before the Typhoon›, 3채널 영상 설치, 컬러, 스테레오 사운드, 바다 거북이 껍질.
‹Spirits Bound to Family: Returning Before the Typhoon›, 3채널 영상 설치, 컬러, 스테레오 사운드, 바다 거북이 껍질.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는 2026년 상반기 입주작가전 «두 개의 영토»를 5월 29일(금)부터 6월 7일(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창동레지던시 24기 국내작가 3인 무진형제, 이선민, 장종완을 비롯하여 해외작가 3인 사라 세진 장(사라 반 데어 헤이드)(네덜란드), 콘스탄스 텐빅(노르웨이), 사룻 수파수티웻(태국) 총 4개국 6명/팀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는 서로 다른 영역이 맞닿는 경계에서 생성되는 감각과 관계를 탐색한다. 참여 작가들은 개인적 서사와 집단적 기억, 의례와 이미지, 생태와 기술, 욕망과 불안, 역사와 신화가 중첩되는 지점을 드러내며, 고정된 의미나 정체성 대신 끊임없이 생성되고 이동하는 관계의 구조를 조망한다. 서로 다른 층위가 충돌하고 공존하는 이 전시는 감각과 기억, 이미지와 몸 사이를 가로지르는 동시대적 풍경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 연계 행사

-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

일시: 2026. 5. 29. (금) 오후 1시-8시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서울시 도봉구 덕릉로 257)

참여자: 무진형제, 이선민, 장종완, 사라 세진 장(사라 반 데어 헤이드), 콘스탄스 텐빅, 사룻 수파수티웻, 에밀리 하르트만 쾅(창동레지던시 입주 연구자)


  • 작가
    무진형제, 이선민, 장종완, 사라 세진 장(사라 반 데어 헤이드), 콘스탄스 텐빅, 사룻 수파수티웻 (총 6명/팀)
  • 작품수
    사진, 영상, 설치, 회화 등 15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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