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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현대차 시리즈 2018: 최정화 – 꽃,숲

  • 2018-09-05 ~ 2019-03-03
  • 서울 5전시실, 미술관 마당
  • 조회수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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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MMCA 현대차 시리즈 2018: 최정화 – 꽃,숲
최정화, <꽃,숲>, 2016-2018
최정화, <꽃,숲>, 2016-2018
최정화, <꽃,숲>, 2016-2018
최정화, <꽃,숲>, 2016-2018
최정화, <꽃,숲>, 2016-2018
최정화, <꽃,숲>, 2016-2018
최정화, <꽃,숲>, 2016-2018
최정화, <꽃,숲>, 2016-2018
최정화, <민들레>, 2018
최정화, <민들레>, 2018
최정화, <민들레>, 2018
최정화, <민들레>, 2018
최정화, <민들레>, 2018
최정화, <민들레>, 2018
최정화, <민들레>, 2018
최정화, <민들레>, 2018
최정화, <어린 꽃>, 2016-2018
최정화, <어린 꽃>, 2016-2018
최정화, <어린 꽃>, 2016-2018
최정화, <어린 꽃>, 2016-2018

[전시개요]

«MMCA 현대차 시리즈 2018: 최정화–꽃,숲»전은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2014년부터 10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진 작가의 개인전을 지원하는 장기 연례 프로젝트의 2018년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본 시리즈는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작가에게 대규모 신작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작업 활동에 새로운 전환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현대미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4년에는 이불, 2015년 안규철, 2016년 김수자, 그리고 2017년 임흥순 작가에 이어 올해는 최정화(CHOI JEONGHWA)가 선정되었다.


[전시구성]
꽃·숲(Blooming Matrix)를 부제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는 일상에서 버려진 사물을 재료를 활용하여 제작된 민들레, 어린 꽃, 꽃,숲 등을 선보이며, 모든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고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작가의 작업태도를 가시화시킨다. 전시회의 부제로 사용된 꽃 숲은 전시회의 주제이자 작품의 제목이기도하다. 일상에서 발견한 오브제를 축적하는 작가의 특징적 작업방식은 1993년 이래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알케미, 세기의 선물, 꽃탑 등 많은 작품 속에 지속되어왔으며, 예술과 비예술을 가르지 않는 작가의 작업태도는 미술관 마당의 야외프로젝트 그리고 전시실 내부에서 펼쳐진다.


[작가소개]
최정화는 플라스틱 바구니, 돼지저금통, 빗자루, 풍선 등 일상에서 소비되는 흔하고 저렴한 때로는 버려진 소모품을 활용하여 다양한 설치작품을 선보이는 작가이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예술작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그의 작업방식은 고급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허물며 급속한 경제성장이 빚어낸 1990년대 이후 한국사회의 일면을 담아내며, 한국 현대미술의 지평을 확장하고 국제무대에서 지역성과 보편성을 담아내는 작가로 주목 받아왔다.

  • 작가
    최정화
  • 작품수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