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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적 언어 – 아스거 욘, 사회운동가로서의 예술가

  • 2019-04-12 ~ 2019-09-08
  • 서울 5전시실, 서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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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대안적 언어 – 아스거 욘, 사회운동가로서의 예술가
<창조적 지성의 열정적 저항이여 영원하라>, 1968, 석판화, 49.5 x 31.5 cm, 플루이트 아카이브 소장
<창조적 지성의 열정적 저항이여 영원하라>, 1968, 석판화, 49.5 x 31.5 cm, 플루이트 아카이브 소장
<무제 (데콜라쥬)>, 1964, 상자에 부착된 찢어진 포스터, 64 x 49.1 cm, 욘 뮤지엄 소장
<무제 (데콜라쥬)>, 1964, 상자에 부착된 찢어진 포스터, 64 x 49.1 cm, 욘 뮤지엄 소장
<남성적 저항>, 1953, 캔버스에 유채, 99 x 78 cm, 욘 뮤지엄 소장
<남성적 저항>, 1953, 캔버스에 유채, 99 x 78 cm, 욘 뮤지엄 소장
<황금 돼지: 전쟁의 환상>, 1950, 캔버스에 유채, 50 x 100 cm, 욘 뮤지엄 소장
<황금 돼지: 전쟁의 환상>, 1950, 캔버스에 유채, 50 x 100 cm, 욘 뮤지엄 소장
<무제(미완의 형태 파괴)>, 1962, 캔버스에 유채, 122 x 97 cm, 욘 뮤지엄 소장
<무제(미완의 형태 파괴)>, 1962, 캔버스에 유채, 122 x 97 cm, 욘 뮤지엄 소장
<무제>, 1956, 콜라쥬, 종이, 수채, 색연필, 52.9 x 41.1 cm, 욘 뮤지엄 소장
<무제>, 1956, 콜라쥬, 종이, 수채, 색연필, 52.9 x 41.1 cm, 욘 뮤지엄 소장
<그려진 시(파르파와의 협업)>, 1954, 캔버스에 유채, 46 x 42.2 cm, 욘 뮤지엄 소장
<그려진 시(파르파와의 협업)>, 1954, 캔버스에 유채, 46 x 42.2 cm, 욘 뮤지엄 소장
<세속의 마리아>, 1960, 캔버스에 유채, 81.5 x 51 cm, 욘 뮤지엄 소장
<세속의 마리아>, 1960, 캔버스에 유채, 81.5 x 51 cm, 욘 뮤지엄 소장
아스거 욘의 초상, 1938
아스거 욘의 초상, 1938

코브라(CoBrA), 상황주의자 인터내셔널(Situationist International) 등 급진적 아방가르드 그룹을 이끌며 20세기 중반 사회 참여적 예술운동을 주도했던 북유럽의 대표작가 아스거 욘(덴마크, 1914‒ 1973)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 덴마크 실케보르그에 위치한 욘 미술관과의 협력을 통해 50년, 냉전시대부터 60년대 세계적 변혁기에 이르는 기간 동안 제작된 아스거 욘의 회화, 조각, 사진, 텍스타일, 아카이브 자료 등 90여점의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서울박스에서는 작가가 냉전시대 힘의 균형을 주제로 고안한 관객 참여형 설치작업 “삼면 축구(three sided football)” 게임을 선보인다.

  • 작가
    아스거 욘
  • 작품수
    회화, 조각, 사진 및 아카이브 자료 90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