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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장품 2013~16 삼라만상: 김환기에서 양푸둥까지

  • 2017-03-13 ~ 2017-08-13
  • 서울 1~4전시실
  • 조회수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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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신소장품 2013~16 삼라만상: 김환기에서 양푸둥까지
김환기, <새벽 #3>, 1964-65
김환기, <새벽 #3>, 1964-65
김기창, <정청(靜聽)>, 1934
김기창, <정청(靜聽)>, 1934
이쾌대, <여인 초상>, 1940년대
이쾌대, <여인 초상>, 1940년대
강요배, <꽃과 무기>, 1977
강요배, <꽃과 무기>, 1977
강익중, <삼라만상>, 1984-2014
강익중, <삼라만상>, 1984-2014
손동현, <문자도 코카콜라>, 2006
손동현, <문자도 코카콜라>, 2006
키키 스미스, <코르사주>, 2011
키키 스미스, <코르사주>, 2011
이형구, <HK LAB-OR>, 1999-2007
이형구, <HK LAB-OR>, 1999-2007
이용백, <깨지는 거울>, 2011
이용백, <깨지는 거울>, 2011
김도균, <sf.Be-5>, 2010/2013
김도균, <sf.Be-5>, 2010/2013
유현미, <작업실의 우주>, 2013
유현미, <작업실의 우주>, 2013
조습, <습이를 살려내라>, 2002/2012
조습, <습이를 살려내라>, 2002/2012
박진영, <시리즈 도시소년-변두리의 여름방학>, 2004/2012
박진영, <시리즈 도시소년-변두리의 여름방학>, 2004/2012
김아영, <제페트, 그 공중정원의 고래기름을 드립니다, 쉘 3>, 2015
김아영, <제페트, 그 공중정원의 고래기름을 드립니다, 쉘 3>, 2015
양푸둥, <죽림칠현 Ⅳ>, 2006
양푸둥, <죽림칠현 Ⅳ>, 2006

<삼라만상: 김환기에서 양푸둥까지>전은 국립현대미술관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새롭게 수집한 작품을 보여주는 전시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은 약 8,000점, 이 중 최근 4년간 수집한 작품은 932점이다. 최근 소장품 중 100여점을 엄선하여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며, 근대작가에서 2000년대 활발하게 활동하는 청년작가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하여 시대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전시명은 출품작 중 강익중의 대형설치작품 '삼라만상'에서 차용한 것이다. "온 세상, 우주 그리고 만물"을 나타내는 이 제목은 기법, 소재, 재료, 주제 등 모든 면에서 다양성을 보여주는 현대미술을 나타내기도 한다. 전시는 '삼라만상', '일상', '경계', '죽림칠현'등 네 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 기간
    2017-03-13 ~ 2017-08-13
  • 주최/후원
    국립현대미술관
  • 장소
    서울 1~4전시실
  • 관람료
    서울관 관람권 4000원
  • 작가
    약 70명
  • 작품수
    약 13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