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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3 서울

[서울] 미디어아트월 특별프로그램 ≪MMCA 언프레임드 나우≫

정재임 (전시기획2팀) 02-3701-9580

미디어아트월 특별프로그램 ≪MMCA 언프레임드 나우≫


국립현대미술관 미디어아트월 특별프로그램 ≪MMCA 언프레임드 나우≫
MMCA 언프레임드 나우는 미디어아트월 프로젝트의 탄생과 함께, 동시대 미디어 아트 작가들이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모전입니다. 현재를 나타내는 '지금(Now)'과 미디어아트월이 갖는 비경계, 비정형을 나타내는 '틀 지워지지 않음(Unframed)' 두 가지를 주제로, 이에 걸 맞는 장소특정적이고 매체특정적인 작품을 제안 받고 심사하여 두 명의 작가를 선정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금민정, 정자영 두 작가는 미술관의 공간적 특성을 구체화 할 뿐만 아니라 개인적 경험을 통해 본 미디어 아트월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입니다.
작가명 정자영, 작품명 절반의 밤, 기간 2016년 12월 17일 토요일부터 12월 24일 토요일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미디어아트월, 연계프로그램 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8시 미디어 퍼포먼스 절반의 밤, 작가는 파울 첼란(Paul Celan)의 <절반의 밤>이라는 시를 영상 안으로 가지고 온다. 영상에서 '절반의 밤'은 검은 그림자의 실루엣으로 또는 실체가 밝아질 때의 모습으로 이원화 되나 동시에 복속된다. 빛에 드러나는 부분과 돌아오는 밤, 상사으이 시적 고통을 가지고 있는 '나'와 눈앞에서 보이는 '남'의 고통 사이, 그리고 안과 밖, 삶과 예술의 사이의 장으로 기능하는 예기치 않은 깨달음이 빛으로 시각화된다.
작가명 금민정, 작품명 미술관의 벽, 벽의 기억, 기간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부터 2017년 1월 8일 일요일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미디어아트월, 작품소개 작가는 벽을 소재로 하여 '빛'으로 환원되는 '벽'을 통해 자신의 성찰을 시각화 한다. 미디어 월에서의 빛, 즉 영상은 개인인 작가와 공공의 미술관을 연결 지어주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작가는 이 공간을 개인과 공공의 역사에 관한 상반된 이야기가 만나는 새로운 영상의 공간으로 나타낸다. 특별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벽에 대한 기억 중 작가의 특정 움직임이 영상의 벽의 움직임에 연동되는 프로그래밍으로 미디어 퍼포먼스 과정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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