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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호» 전시특화 교육프로그램 「서도호의 집, 창작의 시간」

전시정보

  • 기간 2026-08-27 ~ 2026-08-30
  • 장소 서울 전시동 1층 1전시실 옆 공용공간
  • 시간 회차별 상이
  • 인원 회차별 상이
  • 참가비 0
  • 이벤트 대상 관심 있는 성인
«서도호» 전시특화 교육프로그램 「서도호의 집, 창작의 시간」

«서도호» 전시특화 교육프로그램

「서도호의 집, 창작의 시간」




국립현대미술관은 «서도호» 전시 개막 주간을 맞아 전시특화 교육 프로그램 「서도호의 집, 창작의 시간」을 개최합니다.


프로그램은 전시의 주요 구성인 드로잉 섹션과 연계하여 관람객이 작품의 창작 과정과 재료, 제작 기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서도호 작가와 2009년부터 협업해 온 싱가포르의 비영리 창작기관이자 현대미술 갤러리인 STPI와 함께 교육을 진행합니다.


토크 프로그램 「예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STPI와 서도호의 협업」은 STPI의 대표이사 에미 유(Emi Eu)와의 대담으로 진행됩니다. 서도호 작가와의 장기적 협업을 중심으로 예술가와 판화·제지 전문가가 함께 작품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와 함께 현대미술에서 협업과 실험이 갖는 의미에 관한 대화를 나눕니다.

이어지는 창작 워크숍 「실로 그리는 집」 및 「빛으로 기록하는 기억」에서는 전시에 소개된 서도호 작가의 드로잉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참여자가 직접 자신의 집과 관련된 작품을 제작하며 작가의 창작 과정을 체험해 봅니다. 워크숍은 STPI 제지·판화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진행합니다.


※ 동일한 창작 워크숍은 회차별 교육 내용이 동일하므로 동일 프로그램은 1회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자에게는 행사 전 준비사항을 별도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 토크 「예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STPI와 서도호의 협업」

○ 진행 ❘ 에미 유(Emi Eu, STPI 대표이사), 채연(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 일시 ❘ 8월 27일(목) 14:00-15:30

○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전시동 1층 1전시실 옆 공용공간

○ 대상 ❘ 관심 있는 성인

○ 인원 ❘ 60명

○ 언어 ❘ 영어(한국어 순차통역 제공)

○ 참여 방법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예약하기]

○ 접수기간 ❘ 2026. 8. 13.(목) 10:00부터 마감 시까지




■ 창작 워크숍 1 「실로 그리는 집」

○ 일시 ❘ 8월 28일(금) 11:00-13:00, 15:00-17:00, 8월 30일(일) 11:00-13:00

○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전시동 1층 1전시실 옆 공용공간

○ 대상 ❘ 관심 있는 성인

○ 인원 ❘ 회차별 15명

○ 언어 ❘ 영어(한국어 순차통역 제공)

○ 참여 방법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예약하기]

○ 접수기간 ❘ 2026. 8. 14.(금) 10:00부터 마감 시까지




■ 창작 워크숍 2 「빛으로 기록하는 기억」

○ 일시 ❘ 8월 29일(토) 11:00-13:00, 15:00-17:00

○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전시동 1층 1전시실 옆 공용공간

○ 대상 ❘ 관심 있는 성인

○ 인원 ❘ 회차별 15명

○ 언어 ❘ 영어(한국어 순차통역 제공)

○ 참여 방법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예약하기]

○ 접수기간 ❘ 2026. 8. 14.(금) 14:00부터 마감 시까지


■ 협력기관 및 연사 소개

○ STPI

2002년 설립된 싱가포르의 국제 판화·종이 매체 전문 창작기관이자 현대미술 갤러리입니다. 자체 제지 공방과 전문 판화 시설을 바탕으로 예술가와 전문 판화·제지 제작자가 협업하는 창작 환경을 제공하며,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미술에 대한 국제적 교류와 대중의 이해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국립미술관, 싱가포르미술관과 함께 국가 시각예술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싱가포르의 비영리 예술기관입니다.


○ 에미 유(Emi Eu)

싱가포르 STPI의 대표이사로, 2001년부터 기관의 예술적·전략적 발전을 이끌며 STPI를 판화 및 종이 매체에 특화된 국제적인 현대미술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STPI의 작가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및 싱가포르 작가들을 초청하여 STPI 워크숍과 협업을 통한 신작제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싱가포르 아트위크 기간 동안 STPI가 주관한 동남아시아 현대미술 연례 플랫폼 S.E.A. Focus를 이끌며,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을 국제 무대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