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다익선(多多益善) |
| 임대근(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
| I. 머리말 II. 백남준과 비디오 1.Video-Videa-Vidiot-Videology 2.비디오와의 만남 |
III. 다다익선(多多益善) 1. 역사적 모형 2. <다다익선> Ⅳ. 결론 * 참고문헌 및 도판 | |
| Ⅳ. 결론
백남준에게 있어 <다다익선>은 작가로서 “비디오 설치”라는 일련의 작업방향 중 하나를 일단락하고 점검하는 시금석이었던 동시에, 한 인간으로서도 인생의 대부분을 떠나 살았던 조국에의 성공적인 복귀를 자축하는 기념비였다. 1984년 위성 프로젝트 <굿모닝 미스터 오웰>로 국내에 자신의 존재를 타전(打電) 했던 백남준은 <다다익선>을 통하여 비로소 실체(實體)로서 국내관객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었다. 18)백남준, “예술의 새로운 정보형태”, 『현대미술』, 1988년 가을호, 갤러리 현대, p.24 1980년 3월 25일 MoMA에서의 강연 “Video Viewpoint"의 녹취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