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術品 保存과 復元에 관하여
-유화를 중심으로 한 재질별 미술품의 보존과 복원방법

장영준


1. 美術品 保存과 復元의 槪念

2. 美術品은 科學的 保存管理
3. 美術品의 科學的 復元處理 4. 結論

· 검사기술과 방법

자 연 광 : 그림에 비친 광선으로 그림의 보존상태나 제작자의 기법을 판별하는 방법이며 화폭의 요철상태나 지지틀의 변형, 텃취, 필체등을 관찰하는 방법이다.

확대사진 : 부분적인 화면의 확대는 제작된지 오랜시간이 경과하여 알아볼수 없는 작품의 균열과 덧칠여부 등을 알수있게 해주며 작가의 기법이나 자연훼손과 인위적인 훼손의 구별을 가능하게 해준다.

현미경 사진 : 작품에서 소량의 샘플을 체취 하여·현미경 분석을 통하여 육안으로 관찰 하는 방법이며 안료단층의 층이나 안료의 박락이나 분상, 재료의 변질이나 손상정도를 알 수 있다.

형광 자외선 : 작품에 자외선관을 조사하여 발광하는 빛에 의하여 그림의 표면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작품의 표면에 니스를 도포했는지와 보수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

적외선 촬영 : 적외선을 작품표면에 투시하여 색상들의 특성과 작품완성 이전의 화가의 필체, 스케치, 지워진 싸인같은 것을 볼 수 있게 해준다.

X선할영 : 지지층의 구조나 직물이나 천의 짜임새, 지지층의 상태, 틈이나 균열여부, 구성물질의 변화여부. 화가의 필법, 물감의 사용. 얼굴이나 형상의 음영여부 등을 재질의 구죄에 따라 2가지 방법으로 파악하는 검사 기술로 그림의 바탕이 천으로 짜여진 경우 X선의 출력을 15-80Kv로 사용하며 도자기나 그림이 합판에 그려진 경우는 최대한 250Kv출력을 사용한다.

· 분석 기술과 방법

X선회절분석 : 회화의 재료는 서로다른 이질적인 물질이므로 재료충의 두께나 색깔, 착 색안료의 미세한 혼합여부에 따라서 재질이 달라질 수 있다. X선회절분석은 단백질기름, 밀랍등의 유기물질들을 가스크로마토 크래피 분리를 퉁하여 분석하는 방법이다.

전자현미경 : 시료를 채취하거나 절단하여 현미경을 통하여 확대 분석해 보는 방법으로 미술품재료의 화학적 성격들을 규명하는 방법이다.

열형광분석 : 물체에서 방사되는 열광선과 기재에서 내쏟는 빛의방사를 서로 비교하는 방법으로 목재나 도자기, 광석물질의 성분분석에 주로 쓰인다.

ICP,IR분석 . 광물이나 광석에 주로 쓰이는 분석기법으로 샘물을 채취한 다음 15∼20 개의 원소의 화학성분을 파악한 다음 제작연대가 확인된 예술품과 비교 하여 분석하는 방법으로 주로 고대 유물등의 원료의 유통경로를 추정할 수 있다.

위와 같은 과학적 분석기술 등은 기술품의 제조기법, 보존상태, 재질의 규명과 구조파악, 도자기류의 연대파악과 진위 여부등의 정보를 얻게 해준다. 또한 분석 화학적인 정보들은 회화의 보존이나 복원, 제작연대 확인등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이용된다.